아울러 사진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분 중 1,000명께 TISTORY 블로거의 특권! TISTORY 달력을 보내드리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을 보고 그냥 넘어갈 수 없어 그나마 제가 찍은 사진 중에 괜찮다고 생각하는것으로 응모 하려고 합니다. 디카를 자주 가지고다니지 않는 편이라 많은 사진들이 있지 않아서 그나마 이 사진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네요. 내년 1월달에 배낭여행을 가려고 생각중인데 그때가 되면 좋은 사진이 몇개 생길수도 있겠지만 곧 이벤트가 끝나네요. 달력이라도 꼭 받아봤으면 좋겠군요.
작년 10월달에 찍긴 한거지만 가을로 해야할지... 벌써 사진의 정체성부터 초보티가 나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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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골목길 풍경도 찍으니까 아름답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