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무한도전은 뉴욕에서 펼쳐졌습니다. 뉴욕에 한국음식을 알리고 2010 캘린더를 찍으러 가서 길거리에서 한국음식을 아는지 물어도 보고 그랬습니다.

 이미 여기저기서 안좋은 평들이 나오고 있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요리하는 장면에서 정준하는 시종일관 표정을 일그러뜨리고 명현지 요리사와 좋지 않은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정준하의 태도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얼굴이 찌푸려지고 또 욕먹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이미 무한도전 시청자 게시판은 정준에대 대한 비판으로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게시판 뿐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무한도전 갤러리 등에서 많은 비판글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카메라에는 잡히지 않았던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도 좋지 않은 분위기를 조성한 정준하의 태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됩니다.
 반면, 상대팀인 길은 양지훈 요리사와 좋은 분위기와 좋은 음식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결국엔 또 뻔할것같지만, 마지막엔 결국 성공한 음식과 명현지 요리사와 화해하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겠지만 이번 방송은 충분한 비판거리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Posted by G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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